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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주면 뵙겠네요 ㅎㅎ

조회 수 17097 추천 수 0 2012.07.19 17:02:09
유림 맘 *.33.199.26

안녕하시죠  ㅎㅎ

 

꼭 같이 가고 싶다던 동생네까지 해서 세가족이 드여 담주면 찾아 뵙네요

 

어렵다면 어려운 형부네 형님댁을 꼭 우리 친척집 가듯이 제동생한테도 너도 가자 쉽게 얘기할수 있게

 

해주셔서(?) ㅎ ㅎ  고맙습니다.

 

오늘 라디오 듣다가 가슴이 철렁 내려않는 사연이 있기에  얼른 여기로 와봤지요

 

귀농하신 부부얘긴에 한분이 많이  아프시더라구요  ㅉ.ㅉ  산이 별이 하길래 쿵쾅쿵쾅 맘이어찌나  안좋든지 .....

 

다행이 너무도 다행이 산이  들이 셔서  후우~ 한시름 놨습니다.

 

자알 지내시고  담주 반갑게  쳐들어 가겠슴다.  하하하


산이

2012.07.20 08:45:16
*.157.199.148

그동안 유림 맘 안부가 늘 궁금했었는데...

잘 계셨죠?


바쁜 철이긴 해도 또 이때가 아님 뵐 수 없는 분들이라..

방문이 반갑답니다. 

동서네만 오든 아님 가족분들이 여럿이 오시든 손님이 오시는 건 똑 같은 거라  또 다른 분들을 보게 되는 건 우리도 즐거운 일이겠지요ㅎ

단지, 누추한 이곳을 그리도 좋아해 주시니ㅋㅋㅋ


담주에 반가운 얼굴로 봅시다요 ㅎ


산이

2012.07.25 06:30:20
*.157.199.148

오랫만에 얼굴 좀 보려 했는데...

물속에서 노는 건 포기하고 시원한 가을날 송이도 따러 가고 대청마루에서의 1박(ㅋ). 다시 계획 해야 겠네요.


성격 좋은 유림맘님.

기운 내시고.. 잘 견디시고..잘 떨쳐버리고..건강하게 곧 뵈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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